법무부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증축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는 수사·기소 분리 및 향후 조직 개편 예정에 따른 예산 낭비 지적을 고려한 조치다.
"법무부가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 증축 사업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5일 밝혔다. 2021년부터 추진돼온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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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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