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30

“이 거리가 슬픔으로만 남지 않길”…핼러윈 맞은 이태원의 12번째 빌보드[현장 화보]

경향신문 · 2026.10.30 00:00
“이 거리가 슬픔으로만 남지 않길”…핼러윈 맞은 이태원의 12번째 빌보드[현장 화보]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참사 현장에 12번째 빌보드 작품이 설치되었다. 유가족과 시민들은 이 거리가 슬픔을 넘어 다시 일상의 공간으로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10·29 기억과 안전의길’에 12번째 빌보드 작품이 게시됐다. 빌보드는 참사 1주기를 맞아 참사 현장에 조성된 일종의 게시판 미술관이다.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주기적으로 게시물을 교체하며, 여전히 누군가 기억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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