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외부의 불법 접근으로 뉴스레터 구독자 등 이용자 136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연락처, 회사명 등이며 회사는 관련 경로를 차단하고 당국에 신고했다.
"금융권에 해킹 사고가 확산하는 가운데 언론사인 머니투데이의 자사 서비스 이용자 개인정보 1367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머니투데이는 30일 누리집에 ‘개인정보 유출 등 통지 및 사과문’을 올려 지난 27일 자사 서비스 이용자의 개인정보 1367건이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 시도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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