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생 의원은 구글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신상 유출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법안 3건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플랫폼 사업자의 피해자 정보 보호 책임을 강화하고 유출 시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
"구글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신상 유출 사태를 계기로 기업의 피해자 신상 보호책임을 강화하는 법 개정안을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글 불법촬영물 피해자 신상 유출 사태 재발방지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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