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글로벌 기업과 8793억 원 규모의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AI 반도체 성능 향상에 따른 고용량 MLCC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8793억원 규모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21일부터 2027년 12월 21일까지 1년 간이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기가 올해 공시한 8번째 장기공급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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