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로직은 80여 개의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용자의 대화 맥락을 기억하는 기능을 차별점으로 내세워 대학과 기업 등 도입 기관을 늘리고 있다.
"월 5900원에 여러 AI 사용 가능 모델 바꿔도 '대화 기억' 차별화 대학 100곳 도입…올 매출 100억 김진욱 마인드로직 공동대표(사진)는 3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AI 구독료 부담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며 이렇게 말했다. 마인드로직은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80여 개 생성형 AI 모델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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