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간 미군 폭격 훈련장이었던 화성시 매향리가 평화생태공원과 기념관을 갖춘 웰니스 관광지로 변모했습니다. 과거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치유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매향리 미군 폭격장, 웰니스 관광지로 인증 54년 포성 멎은 자리에 평화생태공원 조성 '소리 산책'·요가·싱잉볼 명상 치유 프로그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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