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이 비상사태에 대비해 호위군을 직접 사열하던 군사 의례인 첩종 재현 행사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첩종’ 재현 행사가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첩종은 조선시대 왕이 궁궐 내 비상사태에 대비해 직접 호위군을 사열하는 군사 의례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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