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9

미 정부, 한국 농축·재처리에 “협력 가능성 있지만 검토할 쟁점 많아”

한겨레 · 2026.10.29 00:00
미 정부, 한국 농축·재처리에 “협력 가능성 있지만 검토할 쟁점 많아”

미국 정부 관계자는 한국의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권한 확대에 대해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검토할 쟁점이 많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양국은 원자력 협력 협정 후속 논의를 진행 중이며, 미국 측은 한국 기업들과의 원전 사업 파트너십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국 정부 당국자가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위한 양국 논의와 관련해 “협력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면서도 “검토해야 할 많은 쟁점(Issues)이 있다”고 말했다. 사안에 정통한 미국 정부 관계자는 29일 서울 주한미국대사관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핵연료 주기 분야에 대해 “과거 (한-미가) 협력을 추진한 적이 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