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파도프라잔의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허가 시 국내 네 번째 국산 P-CAB 신약이 된다.
"대원제약, '4000억' P-CAB 시장 진입 청신호…3상 성공 '파도프라잔' 3상서 유효성 충족 연내 식약처 허가 신청 추진 에소메프라졸 대비 비열등성 확인 대원제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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