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 대구 안심마을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산단공은 3년째 지역 주민과 협력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3년째 대구 안심마을 골목길 환경 개선에 나섰다. 산단공은 대구 동구 서호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산단공 임직원과 대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