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30일 예정된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파업 시 대체교통수단을 투입하고 주요 노선에 임시 버스를 운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기 고양시가 버스 346대의 운행 중단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고양시는 오는 30일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오후석 제2부시장 주재로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대체교통 확보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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