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10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김상호 전 춘추관장의 법무법인 세종 고문 취업을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이번 심사 대상 88건 중 11건은 업무 연관성 등을 이유로 취업이 제한되거나 불승인되었다.
"김상호 전 춘추관장이 법무법인 세종 고문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10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에서는 88건 가운데 11건에 제동이 걸렸다. 윤리위가 29일 공개한 심사 결과를 보면, 올해 8월 퇴직한 김 전 관장은 다음달 세종 고문 취업에 대해 ‘취업가능’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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