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내년 장애인 일자리 지원 규모를 올해보다 7.3% 늘린 3만 8천여 명으로 확정했다.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 신규 직무가 도입되며 11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복지부, 2027년 장애인 일자리 설명회 개최 내년 지원 3만8천446명…올해보다 7.3%↑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 신규 직무 도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7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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