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외국인 유가족들이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참사로 14개국 출신 26명이 희생되었으며 이날 10개국 유가족 35명이 참석했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열린 외국인 유가족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레이하네 사다트 아타시의 어머니가 자녀의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태원 참사에서 희생된 외국인은 14개국 출신 총 26명이며, 10개국에서 온 유가족 35명이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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