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이 3.7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서울 아침 기온이 3.7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