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안의중학교 환경동아리가 제비 둥지를 분석해 마을의 플라스틱 오염 실태를 파악했다. 학생들은 둥지에서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발견하고 지자체와 기업에 환경 보호 동참을 제안했다.
"경남교육청 공모전서 대상 둥지 시료서 플라스틱 등 검출 토양 분석에선 중성 반응 ‘양호’ 폐비닐 수거·환경실천 경영 등 지자체·기업 향해 동참 제안도 경남 함양군 안의중학교 학생들이 제비 둥지를 분석해 도심과 농촌 지역의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 실태를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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