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여 년간 소외 이웃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해온 박인순 씨를 2026 서울특별시 봉사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 외에도 급식 봉사자 이옥희 씨와 황혜숙 씨, 봉사단 사람 등 3개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봉사상’ 대상에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30여년간 이어온 박인순씨(76·사진)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1989년 시작해 올해 38회를 맞은 서울시 봉사상은 나눔과 선행, 지역사회 발전 등에 헌신한 시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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