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근로감독관이 육아휴직을 앞두고 미제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피해자 명의의 처벌불원서를 위조했다. 공소청은 해당 감독관의 범죄 정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서울공소청, ‘처벌불원서 위조’ 정황 적발…경찰에 수사 요청 근로감독관이 육아휴직을 앞두고 미제 사건을 빨리 처리하기 위해 처벌불원서를 위조해 사건을 종결하려 한 정황을 공소청이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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