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신종수 국민일보 편집인을 제2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 회장은 언론의 신뢰 회복과 공적 책임 완수를 강조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27대 회장으로 신종수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실장을 선출했다. 신종수 신임 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에서 정치부장, 편집국장, 대외협력국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9월부터 편집인 겸 논설실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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