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KBS 사장이 내란 이후 6개월 동안 휴대전화를 두 차례 교체한 사실이 확인됐다. 박 사장은 사장 취임 및 직원 대상 교체 주기에 따른 통상적인 절차라고 해명했다.
"박장범 한국방송(KBS) 사장이 내란 이후 6개월 안에 휴대전화를 두 차례 교체한 사실이 확인됐다. 문화방송(MBC)은 지난 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신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통해 박 사장이 휴대전화를 두 차례 바꾼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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