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협상이 정부 의도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과 입장 차이가 거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주한미군 감축은 고려하지 않으며, 정청래 의원의 비자 지연 문제 등 한미 간 현안을 미국 측과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현 "전작권, 우리 정부 원하는 방향 될 것" "한미 입장차 거의 없어…주한미군 감축 감수 아냐" 루비오에 정청래 비자 지연 문제제기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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