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 민통선을 넘어 GOP까지 접근한 사건과 관련해 군이 경계작전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합참은 민통선과 GOP의 운영 개념이 다르다며 민통선 경계가 뚫렸다는 표현은 부정확하다고 반박했다.
"“민통선, 국민 협조로 운용…일부 언론 ‘경계 뚫렸다’ 표현은 부정확” 강원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을 무단으로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까지 접근한 사건과 관련해 지상작전사령부가 전방의 경계작전 전반에 관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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