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5조274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올해 약 3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 ‘역대 최대’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5조원이 넘는 역대 최대 순이익을 거뒀다. 신한금융은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1조584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올해 2분기(1조8201억원)보다 12.9% 줄었지만, 지난해 3분기(1조4235억원)보다 11.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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