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 지역을 메가 성장의 테스트베드로 삼아 규제 혁신과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당정은 기업 특혜와 노동자 권익 보호를 조화시키기 위해 사회적 대타협 절차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민석 "전남광주 통합, 메가 성장 테스트베드" 30분통근·문화인프라 TF 신설, 규제혁신 추진 당정 "메가특구 노동 특혜, 사회적 대타협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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