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7

기존 치료 한계 겨냥한 K-신약, 후기 임상 고비 넘었다

전자신문 · 2026.10.27 00:00
기존 치료 한계 겨냥한 K-신약, 후기 임상 고비 넘었다

국내 제약사들이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보완하는 신약 후보물질의 후기 임상 단계를 통과하고 있다. 희귀의약품 지정이나 글로벌 임상 전략을 활용해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는 추세다.

"한국 제약사들이 기존 치료법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환자를 겨냥해 개발하는 신약의 후기 임상 고비를 연이어 넘었다. 표준 치료가 없거나 제한적인 영역을 선별해 글로벌 특허와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 동시 임상을 지렛대 삼아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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