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7

윤석열·김건희 계좌에 들어온 약 22억…與 '고액 영치금 방지법' 발의

전자신문 · 2026.10.27 00:00
윤석열·김건희 계좌에 들어온 약 22억…與 '고액 영치금 방지법' 발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영치금이 2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수용자의 보관금 한도를 400만 원으로 제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한도 초과 시 입금을 제한하고 입출금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가 받은 영치금이 누적 약 22억원에 달한 가운데 수용자의 보관금 한도를 400만원 수준으로 법제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한도를 넘으면 추가 입금을 제한하고 입·출금 횟수와 금액 등도 관리해 거액의 영치금이 반복적으로 드나드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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