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7

세대별 직장인 멘탈 주의보…“2030은 앓고, 40대는 멍 때린다”

전자신문 · 2026.10.27 00:00
세대별 직장인 멘탈 주의보…“2030은 앓고, 40대는 멍 때린다”

직장인 우울증이 연령별로 다른 업무 손실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5세 미만은 결근이 잦고 35세 이상은 업무 효율이 떨어지며, 세대별 맞춤형 정신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우울증을 앓는 직장인은 생산성이 뚝 떨어지지만, 연령에 따라 그 양상이 확연히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35세 미만 청년층은 아예 출근을 하지 못하는 '결근'으로 이어지는 반면, 35세 이상은 출근은 하더라도 자리에 앉아만 있을 뿐 업무 효율을 내지 못하는 프리젠티즘 현상이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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