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7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용산구 공무원노조 헌화…“유가족 납득할 진상규명 필요”

경향신문 · 2026.10.27 00:00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용산구 공무원노조 헌화…“유가족 납득할 진상규명 필요”

용산구 공무원노조가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현장을 찾아 헌화했다. 노조는 국가의 책임 규명과 진상 공개를 촉구하며, 재난 대응 체계 개선과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요구했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용산구 공무원노조가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이 납득할 수 있는 진상규명과 국가의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용산구지부는 27일 참사 현장인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헌화했다. 서울지역본부장과 용산구지부장, 지부 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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