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7

교원단체 “수능 스마트 안경 적발, 감독관한테 책임 미뤄선 안돼”

한겨레 · 2026.10.27 00:00
교원단체 “수능 스마트 안경 적발, 감독관한테 책임 미뤄선 안돼”

수능에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자 교원단체들이 감독관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 것을 교육부에 요구했다. 교육부는 감독 지침 보완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우려되는 가운데, 교원단체들이 교육부에 ‘부정행위 적발 책임을 감독관에 미루면 안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교육부는 수능 감독 지침의 보완을 검토할 예정이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