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톤스페이스가 전남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반려식물 통합 앱을 개발한다. 식물 상태를 대화로 알려주는 챗봇과 병해충 진단, 스마트 화분 연동 기능을 포함한다.
"확장현실(XR) 실감콘텐츠 전문기업 텍톤스페이스(대표 안효진)은 전남대학교 원예품질관리학연구팀과 함께 반려식물과 반려인이 교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앱 개발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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