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작구 사당동에 1,210세대 규모의 '남성역 헤르니티'가 공급된다. 지하철역과 인접한 교통 환경과 우수한 교육 시설,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서울 전세시장에 비상등이 켜졌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해 2월 상승 전환한 뒤 86주 연속 올랐다. 9월 셋째 주에도 전주 대비 0.19% 상승했고, 상승 전환 이후 누적 상승률은 11.99%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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