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7

“1962년 원자력 도입에서 국제협력 주도국으로”…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

전자신문 · 2026.10.27 00:00
“1962년 원자력 도입에서 국제협력 주도국으로”…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

인천에서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열려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논의한다. 한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과 산업 역량을 국제사회에 공유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60개 회원국 장관급 대표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약 85개 기업 등 관계자 약 800명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사흘간 인천에서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논의한다. 개발도상국이던 1962년 첫 연구용 원자로를 가동한 한국이 60여년이 지나 세계 원자력 협력 논의를 이끄는 국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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