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한·미 연합연습은 축소하면서도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는 지속하는 이유는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견제하기 위함입니다. 제주 인근 공해상에서 실시되는 이 훈련은 중국의 반접근 지역 거부 전략을 무력화하려는 미국의 다영역 작전 개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대화하기 위해 지난달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축소하면서,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는 7~11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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