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광주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미군 측과 예비공항 활용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2028년 중순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며, 강 장관이 직접 협의를 챙기고 있다.
"강신철 "광주군공항 양륙 기능 예비공항 활용" 이전 대미협의 "톱다운으로 직접 챙기는 중" 정부, 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이전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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