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익현 LIG D&A 대표가 국정감사에 출석해 회사 차원의 뇌물 사건 연루 의혹을 부인했다. 방위사업청은 뇌물 혐의를 받는 해당 업체에 2년간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는 제재를 내렸다.
"신익현 LIG D&A 대표, 국감서 뇌물혐의 부인 "임원 2명 모두 무죄 주장…3억 마련 불가능" 방사청, 2년 입찰참가 제한 제재…회사 소송 대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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