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시작된 식품알레르기가 7세까지 지속되는 아이들은 천식 진단율이 일반 아이들보다 6.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는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어릴 때 생긴 식품알레르기가 만 7세까지 이어진 아이들은 출생 당시 태반에서부터 차이가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아이들의 천식 진단율은 식품알레르기가 없던 또래의 약 6.5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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