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악용해 기업의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금품을 요구한 해킹 조직 일당이 검거됐다. AI를 이용해 대규모 해킹을 저지른 피의자가 붙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피해 업체를 상대로 금품을 요구한 해킹 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IT 비전공자였던 조직의 총책은 최근 금융권 해킹에 사용된 수법 등을 이용해 AI로 기업을 해킹한 것으로 조사됐다. AI로 개인정보를 대규모 탈취한 피의자가 검거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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