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공기업 5사가 통합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공식 출범한다. 통합회사는 본사와 지역재생에너지본부 체제로 운영되며, 정부는 특별법 제정을 통해 설립 근거와 조직 통합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곳이 하나로 합쳐져 한국전력(한전)의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으로 다시 태어난다. 통합회사는 본사와 3~4개의 지역재생에너지본부로 구성되며, 내년 10월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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