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11억 2,76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강 후보자의 장남은 육군 중위로 만기 전역했으며, 대통령은 강 후보자를 국방 혁신 추진의 최적임자로 평가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11억276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4일 국회에 제출된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강 후보자 본인은 10억135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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