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차기 위원장 선거가 4파전으로 확정되었다. 97만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이번 선거는 향후 대정부 관계와 투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며,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차기 민주노총 위원장을 뽑는 지도부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진다. 2014년 직선제가 처음 도입된 이래 다섯 번째로 치러지는 직선제 선거로, 향후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노선 등 대정부 관계와 투쟁 방향 등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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