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출시 30주년을 맞은 햇반의 매출을 2028년까지 1조 5천억 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해외 시장에서는 찰진 식감을 앞세워 공략하고 국내에서는 잡곡밥과 단백질 제품으로 건강식 수요를 잡을 계획이다.
"연매출 30% 쑥쑥…미국인 홀린 '이 즉석밥' 정체 출시 30년 햇반, 2028년 매출 1.5조 목표 美 시장엔 '찰진 밥'…국내선 단백질 잡곡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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