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제조업 경기 전망지수가 하락하며 개선 기대감이 둔화했다. 반도체는 인공지능 수요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자동차와 휴대폰 등은 전망이 악화했다.
"국내 제조업의 경기 개선 기대감이 약해지는 가운데 반도체 독주 체제가 더욱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철강은 업황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지만 자동차와 화학, 휴대폰 등은 전망이 악화했다. 산업연구원은 지난 12~16일 업종별 전문가 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조사 결과를 25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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