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61% 상승하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오름폭을 기록했다. 강북권은 강세를 보였으나 강남구와 서초구는 하락했으며, 매매가격 전망지수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10월 서울 아파트값 0.61%↑, 연내 최저 상승 노원·종로 등 강북권 강세, 강남·서초는 하락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 6개월 만에 최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10월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오름폭은 올해 들어 가장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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