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미국 LA에서 개최한 K-프리미엄 소비재전이 400건 이상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 화장품과 식품 등 국내 유망 소비재 기업 85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를 만났다.
"한국무역협회(KITA)는 북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통해 400건 이상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K-프리미엄 소비재전'은 무협이 매년 도쿄·파리·자카르타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 개최해 온 B2C 연계형 전시·상담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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