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 연구팀이 15년간 잘못 알려진 탄화규소 전력반도체의 결함 발광 파장을 바로잡았다. 연구팀은 정밀 분석을 통해 기존 424㎚ 기준을 459㎚로 수정하며 소재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 고성능 장비에 필수적인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의 불량을 찾아내는 글로벌 판별 기준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15년 만에 새롭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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