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파로 3분기 PC 출하량이 작년보다 21% 감소했다. 부품 가격 인상으로 PC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의 구매 수요가 위축된 결과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영향으로 3분기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PC 출하량은 5700만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전 분기 대비 13.8%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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