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23일부터 사흘간 판교역 광장과 탄천 일대에서 무료 축제를 열었다. 24일 탄천에서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의 공연과 함께 드론 수천 대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구현하는 라이트쇼가 펼쳐졌다.
"드론 1000대와 2000대가 차례로 성남 탄천 밤하늘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그렸다. 성남시는 지난 24일 저녁 한국디자인진흥원 앞 탄천에서 '드론라이트쇼&뮤직페스티벌'을 열었으며, 신상진 시장도 시민들과 공연을 관람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행사는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