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가 중국 기업과 플랫폼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뒤 주가가 급등했다. 그러나 상대 기업은 관련 내용을 발표하지 않아 초기 단계 계약만으로 시장 기대가 과열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中 UBT 모회사, 홍콩 증시 공시·발표도 없어 매출 4231만 계약도 주요경영사항 공시 가능 펩트론 9조→2.4조원…평가 종료 공시 의무 없어 지투지바이오가 중국 바이오기업과 플랫폼 평가계약(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뒤 주가가 급등했다. 정작 계약 상대방의 홍콩 상장 모회사는 해당 계약을 공시하거나 별도로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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