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12월 완공을 목표로 수로부인 헌화공원 일원에 1.42km 길이의 자동차길과 전망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지고 주변 관광지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2월까지 130억 원을 들여 원덕읍 임원리 수로부인 헌화공원 일원에 자동찻길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수로부인 헌화공원 일원에는 1.42㎞ 길이의 2차로 자동찻길과 함께 바다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시설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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